바로 “개씹호들갑 떨면서 강아지 반기기”
영상 요약을 하자면
1. 강아지와 마주 혹은 재회를 할 때는 차분하고 침착한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눈 마주치지 않기, 쓰다듬지 않기, 아는 척 안 하기 등)
2. 즐겁거나 신난 상태로 강아지를 반겨주면 잘못된 의식으로 강아지가 학습한다.
3. 이 학습은 다른 사람이나 동물과의 사회화를 어렵게 함.
4. 강아지 세계에서도 이런 과한 접근은 무례한 행동으로 여겨진다.
5. 차분한 인사가 안정적인 관계와 행동발달의 핵심이 된다.
추신을 달자면 세계 모든 반려견 훈련가들이 입모아 하는 얘기기도 함
가족이 돌아왔을 때 강아지가 짖는다거나 벨이 울렸을 때 짖는다면 대부분 강아지를 흥분시키는 방법으로 강아지를 마주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해결 방법으로는 강아지가 밑에서 신나서 안아달라고 점프를 하거나 낑낑대도 적어도 10분은 지나서 반겨주고 최고는 강아지가 차분하게 지 할 거 혼자 하고 있을 때 반겨주는 것 (반복이 매우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