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앤 키튼 (1946-2025).
대부로 본격적인 스크린 데뷔,
애니홀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등 70년대 최전성기를 맞았던 원로 여배우 입니다.
특유의 패션 센스로 배우를 넘어 러블리한 시대의 아이콘으로도 자리잡았던 할리우드의 레전드 배우였죠.
애니홀에서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2020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키아누 리브스와 함께 기생충에게 각본상 시상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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